노원구 청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다 담다’
청년들의 꿈, 희망, 기회, 발전
7월 22일부터 선착순 접수, 4개월간 운영
노원구가 청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다 담다’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성서대학교와 함께 ‘나를 담다’ ‘우리를 담다’ ‘미래를 담다’ ‘여가를 담다’의 4개 영역, 총 30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9세에서 39세 청년 800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7월 22일부터 한국성서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나를 담다’ 영역은 ▲진로·적성검사 ▲심리검사 ▲퍼스널 브랜딩 ▲다이어리 꾸미기 등으로 구성했다. 180명의 청년을 모집해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우리를 담다’는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심리검사와 직장 및 가족, 친구, 연애와 결혼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40명의 청년이 참여할 수 있다.
‘미래를 담다’에서는 ▲자산관리방법 ▲ChatGPT 활용 ▲메타버스 체험 ▲명사 토크콘서트 등 11개 프로그램을 통해 355명의 청년이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여가를 담다’는 ▲기초 풋살 강의 ▲뜨개질 ▲디지털 드로잉 ▲식물 재배 등 7개 프로그램을 통해 160명의 청년이 다양한 취미를 즐기며 여가시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노원구청 청년정책과 ☎02-2116-7124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