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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7월 17일 중계본동 정담공원에서 시작

기사입력 2024-07-1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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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장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717일 중계본동 정담공원에서 시작

노원구의회가 오는 717일부터 관내 현장에서 '손영준 의장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민생 현장으로 의장이 직접 찾아가 구민들이 불편함을 느끼거나 개선을 요청하는 사항, 그리고 각종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의정에 반영하는 등 의회-구민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달 둘째, 넷째주 수요일에 각 동별로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오는 17()에는 오후 1시부터 중계본동 정담공원(중계로 169) 앞에서 약 3시간 동안 첫 운영한다. 주민 누구나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해 질의 및 건의할 수 있다.

현장민원실에서 청취 및 접수되는 의견들은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고 그 외 검토가 필요한 건은 구청 관련 부서로 민원내용이 전달된 후 의원들과 부서 관계 공무원들의 협의를 통해 처리될 예정이다.

손영준 의장은 모든 문제는 늘 현장에 답이 있다. 원내에서의 다양한 의정활동이 현장에서의 실제 정책과 일치하도록 기관의 대표로서 주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고자 한다. 친밀하게 귀 기울이고 공감을 얻기 위한 현장민원실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니 주민들께서는 편안한 마음으로 오셔서 노원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장민원실은 제9대 후반기 노원구의회 슬로건인 구민에게 힘이 되고 신뢰받는 의회를 위해 향후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노원신문

 

 

46노원구의회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