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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 개회

상임위 배정, 원 구성까지 마칠 수 있을까?

기사입력 2024-07-0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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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후반기 첫 임시회 개회

상임위 배정, 원 구성까지 마칠 수 있을까?

22대 국회가 개원식도 치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71일부터 시작된 각 지방의회의 후반기 원구성도 잡음이 일고 있다. 노원구의회도 운영위원장 후보가 나서지 않아 예정했던 74일을 넘기게 되었다.

노원구의회(의장 손영준)72일 후반기 첫 임시회인 제28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78일까지 총 7일간의 일정으로 상임위원 선임 및 상임위원장 선거가 진행되었다.

첫날 회의를 진행한 손영준 의장의 개회사에 이어 윤리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후반기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하였다.

윤리특위 위원으로 강금희, 김소라, 박이강, 부준혁, 안복동, 정시온(이상 더불어민주당), 김기범, 배준경, 어정화, 정영기 의원, 그 외 1(이상 국민의힘) 11명을 선임했다.

이어 부준혁, 안복동, 김소라, 박이강(이상 더불어민주당), 배준경, 김기범, 이용아(이상 국민의힘) 7명을 운영위원으로 선임하는 한편 의장을 제외한 20명의 의원을 3개 상임위에 배정했다.

이어 74일 단독으로 후보등록한 노연수(도시환경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강금희(행정재경위원회) 상임위 위원장 후보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하며 모두 통과되었다. 하지만 운영위원회는 위원장 후보가 없어 후보등록 기간을 연장해 76일 투표하기로 했다.

노원신문 백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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