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고개공원 인공암벽장 클라이밍 무료 강습
화·목 전문강좌, 수요일엔 체험교실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주성)은 생활체육 활성화 및 건전한 여가 선용을 위하여 구민을 대상으로 5월부터 2개월간 클라이밍 무료 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무료 강습은 당고개공원 인공암벽장 시설에서 전문자격을 갖춘 공단 직원이 진행했다. 클라이밍의 기초 이해부터 홀드 그립 방법, 인사이드 스텝과 아웃사이드 스텝 등의 응용 기술 전반을 다루는 전문 강좌를 화요일과 목요일에 진행하였으며, 이와 별도로 ‘스포츠 클라이밍 체험교실’을 수요일에 진행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구민은 “평소에 클라이밍에 대하여 어렵게 생각했었는데 무료 강습을 통해 흥미를 느낄 수 있었고, 이와 같은 강습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주성 이사장은 “공단은 앞으로도 공단 운영 체육시설을 활용하여 지역주민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