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평생학습관과 함께하는 글쓰기 여정
‘글을 쓰며, 나를 찾다’ 강좌
서울시교육청 노원평생학습관(관장 이연주)은 과거의 상처로 삶이 공허하고 힘든 분들에게 내면의 단단함을 길러주는 글쓰기를 소개하고 자신의 삶을 돌아볼 '글을 쓰며 나를 찾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내 삶을 돌아보는 시간 △내 인생을 책으로 쓴다면? △과거의 나에게 쓰는 편지 △글쓰기를 통해 상처로부터 자유로워지기 등 총 4강으로 구성되며 『당신이 빨리 죽었으면 좋겠어』의 저자인 황은정 작가가 진행한다. 신청은 7월 1일(월)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에버러닝(everlearning.sen.go.kr)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7월 9일부터 7월 30일까지 4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수강자들은 실시간 강의를 수강하면서 작가와 소통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청렴정책의 일환으로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 시민들과 함께 청렴 영상을 시청한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