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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 ‘다독다독’

독서 연계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기사입력 2024-06-1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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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 다독다독

독서 연계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희)6월부터 12월까지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을 위한 다독다독프로젝트를 운영한다.

함께 책 읽기로 마음을 다독이는 프로젝트는 독서를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의 정서 및 학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북부교육지원청은 학생 지원 도서 소개 자료 마음 배달 알리미배포를 시작으로 알리미에서 소개한 도서를 배부하는 마음 배달 꾸러미꾸러미를 활용한 독서 수업 책 읽기 마음 읽기로 이번 프로젝트를 구성하였다.

마음 배달 알리미는 학생이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성장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학생·보호자·교사용 도서 목록 및 활용법을 담았다. 매월 북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배포한다.

안내된 도서로마음 배달 꾸러미를 구성하여 학생맞춤 통합지원 선도·씨앗(협력)학교, 노원·도봉 Wee센터, 북부학습도움센터에 배부할 예정이다.

꾸러미 배부뿐만 아니라 북부학습도움센터와 연계하여 책 읽기 마음 읽기도 진행한다. 학습상담봉사자가 상담 참여 학생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직접 학교로 찾아가 깊이 있는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북부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북웨이브(BookWave) 캠페인의 일환으로, 독서를 매개로 소통하는 공동체 문화를 형성할 수 있다는 데에 그 의미가 있다.

이정희 교육장은 다독다독프로젝트를 통해 북부교육공동체가 삶의 위안과 지혜를 제공하는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것은 물론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현장 실천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학생과 학교를 지원하는 교육지원청 체계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하였다.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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