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청년 공유오피스 입주 창업가 모집
보증금 없이 저렴한 임대료, 최대 2년 입주
19세~39세 노원구 청년 2개팀 모집
노원구가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청년 공유오피스 ‘청년도약’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약은 지난해 6월 조성된 사무 시설로, 총 3개의 사무공간(6.95㎡~11.18㎡)과 공용 회의실, 휴게공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입점 시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사무실 A타입 연간 약 55만원, C타입 연간 약 34만원) ▲재계약 시 최대 2년 입주 ▲별도 보증금 없음(단, 전기세‧수도세 등 관리비 자부담) ▲2~3인용 책상‧의자, 복합기, 인터넷 회선 등 지원을 받으며, 부담 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다.
청년 공유오피스 청년도약이 올해 새로운 주인을 찾는다. 6월 14일(금)까지 1~2인으로 구성된 (예비)청년창업가 2개팀을 모집한다. 대표자가 19세~39세의 청년이면서, 노원구민이거나 공고일 기준 사업장 소재지가 노원구이면 신청할 수 있다. 기창업자인 경우 법인을 등록한 지 3년 이내여야 한다.
서류심사 후 6월 21일 면접심사가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와 함께 계약을 체결하며 계약기간은 7월 1일부터 1년간이다. 계약 만료 전 연장심사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최종 합격팀은 입주 1개월 내 청년도약을 주소지로 사업자등록(변경)을 해야 한다.
노원구청 청년정책과 ☎02-2116-7105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