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듣고·만들고” 탄소중립 체험
신천지자원봉사단 ‘자연아 푸르자’ 환경 캠페인
세계환경의날을 기념해 지난 6월 1일 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신규수)는 공릉동 경춘선숲길에서 정기봉사 활동 ‘자연아 푸르자’ 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
2015년 파리협정 전후를 기점으로 세계 67개국이 ‘21세기 중반(2050년)까지 국가 단위의 탄소 배출을 순 배출 기준으로 0으로 만들 것’을 선언한 바 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은 탄소중립에 발맞춰 시민 인식을 개선하고자 실생활에서 진행할 수 있는 체험을 봉사로 녹여냈다. ‘자연아 푸르자’의 환경정화 활동뿐 아니라 환경정화캠페인 부스와 체험 부스를 설치해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은 도슨트를 통해 환경의 날의 뜻을 듣고, 업사이클링을 체험하며 탄소중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