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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식목일 ‘자연아 푸르자’ 캠페인

경춘선 숲길에서 다육이 반려식물 심기 체험

기사입력 2024-04-1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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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자원봉사단 식목일 자연아 푸르자캠페인

경춘선 숲길에서 다육이 반려식물 심기 체험

심한 미세먼지가 고민이었는데 공기정화와 아이 정서까지 도움이 되는 반려식물로 방법 찾았어요.”

지난 45일 식목일을 맞아 공릉동 철길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다음 세대에 유산으로 물려주도록 노력하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자연아 푸르자캠페인이 진행되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신규수)는 시민들과 미세먼지 공기정화 기능이 있는 다육이 70개와 철쭉나무 50그루를 나누고, 이와 함께 나무 1그루당 환경에 미치는 효과, 반려 식물의 효과 등을 알렸다.

봉사자 이나연씨는 반려식물을 키우고 있는데. 힐링이 되고 기분이 좋아져 다른 사람들에게 그 기운이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관심 갖고 즐기는 모습에 봉사하는 동안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서울동부지부는 매월별로 다른 주제로 자연아 푸르자캠페인 및 봉사를 기획하고 있다. ‘자연아 푸르자는 습지 보존 및 재난 재해 환경 복구 활동, 환경보호 공익 캠페인 활동, 주요 시설과 길거리 환경정화 등을 실시하는 캠페인이다.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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