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 보조공학 국제 심포지엄 」
장애인 직업 및 여가활동 , 다양한 보조기기 전시․체험
서울시가 ‘장애인 일 및 여가활동과 보조공학’을 주제로 ‘2024 보조공학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6월 5일 13시 양재동 aT센터 3층 세계로룸에서 열리는 심포지엄은 장애인 여가문화와 맞춤 보조기기 서비스를 소개하고 장애인의 일을 주제로 국내외 정보 공유가 이뤄질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 대만의 장애인·여가 문화생활에서 보조기기의 활용 ▲ 한국의 장애인·여가문화 생활에서 보조기기의 활용 ▲ 영국의 장애인 여가·문화 생활을 위한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 사례와 시사점 ▲ 한국의 장애인 직업활동을 위한 맞춤 보조공학기기 지원 사례와 시사점으로 구성되며, 서울시보조기기센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한신대, 나사렛대가 협력하여 행사를 개최한다.
국외 연사로 대만의 Tsan-Hsun Huang, 영국의 Barrie Ellis가 참여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는 장애인의 여가·문화생활에 보조기기가 어떻게 접목될 수 있는지를 살펴볼 예정이며, 보다 나은 장애인 보조기기의 개발로 이어져 독립적인 장애인의 삶을 설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장애인의 직업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보조공학기기의 개인별 맞춤서비스 사례를 통해 보다 높은 장애인의 고용촉진과 생산성, 직업생활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현장에 참여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해 유튜브 생중계도 진행된다.
○ 유튜브 생중계 사이트 www.youtube.com/@hahaKEAD
○ 서울시보조기기센터 ☎02-6926-6950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