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원‘노원 담은 예술레시피’
생애주기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노원문화원(원장 오치정)은 오는 6월부터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노원 담은 예술레시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원 담은 예술레시피는 노원의 지역적 특성을 담은 생애주기 맞춤형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노원문화원과 노원문화의집에서 진행된다.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노원 설화 그림책 만들기(노원문화원)’와 신중년(50~64세)을 대상으로 하는 ‘마들로 예술로(노원문화의집)’와 ‘나의 동네를 예술로 입히다(노원문화원)’로 구성되었다.
▲노원 설화 그림책 만들기는 노원구의 설화를 새롭게 해석, 표현하며 나만의 방식으로 그림책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마들로 예술로는 마들의 유래를 알아보고, 예술로 쉼을 경험하며, 다양한 신체 감각 표현을 통한 마음돌봄 예술프로그램이다. ▲나의 동네를 예술로 입히다는 추억 속으로 사라지는 나의 동네를 내 삶 속에서 찾는 시간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노원을 예술로 입히는 힐링 연극 프로그램이다.
각 프로그램은 6차시로 구성, 노원문화원과 노원문화의집에서 진행되며 5월 29일부터 노원문화원 누리집과 온라인 접수폼(https://linktr.ee/029363787)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노원문화원 nwcc.or.kr
노원문화의집 ☎02-936-3787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