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평생학습관과 함께하는 글쓰기 여정
‘자기 확장형 글쓰기’ 강좌 운영
서울시교육청 노원평생학습관(관장 이연주)은 지역사회 시민을 대상으로 나를 탐색하고 확장하는 글쓰기를 내 삶에 적용하기 위한『자기 확장형 글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왜 글쓰기 인가? △글의 방향과 핵심 잡기 △내 생각 표현하기 △글쓰기의 완성 등 총 4강으로 구성되며 「아버지도 나를 슬퍼했다」의 저자인 김보겸 작가가 진행한다. 5월 21일부터 6월 11일까지 4주간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수강자들은 실시간 강의를 청취하면서 작가와 소통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8일(수)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에버러닝(everlearning.sen.go.kr)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