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28개교 학부모 간담회 개최
교육 현장의 목소리 학부모에게 직접 듣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4월 15일 중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30일까지 교육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각 학교를 방문하여 '2024년 학부모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8개 희망학교(초등학교 11개교, 중학교 7개교, 고등학교 9개교, 특수학교 1개교)에서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가 참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는 “내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 대한 건의사항과 교육 현안에만 관심을 두고 간담회에 참석했는데, 지역 내 현안과 발전 방향까지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정책을 수립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정책수요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간담회를 통하여 학교 현장의 이야기와 생활 속 건의사항을 생생하게 듣고 구정 정책에 반영해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원구청 교육지원과 ☎02-2116-3238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