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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트 정우철이 들려주는 ‘고흐’가 빛나는 밤

노원구 <불후의 명강> 4월 30일(화) 7시 노원구민의전당

기사입력 2024-04-1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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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트 정우철이 들려주는 고흐가 빛나는 밤

노원구 <불후의 명강> 430() 7시 노원구민의전당

노원구가 24<불후의 명강> 첫 강연자로 도슨트 정우철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불후의 명강은 인문, 건강, 과학, 경제, 대중문화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구민의 행복한 삶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각 분야 전문가가 펼치는 교양 강연이다.

오는 430() 오후 7시 노원구민의전당에서 진행되는 불후의 명강은 빈센트 반 고흐-가장 밝게 빛나는 열정의 화가라는 주제로 도슨트 정우철 강사가 함께한다. 특유의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고흐의 명화와 명화 속에 숨겨진 화가의 인생 이야기 등을 들려준다.

정우철 도슨트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시해설가로 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 ‘샤갈 러브 앤 라이브 등 국내외 다수 전시회에서 활약하며 교육방송 출연과 저서를 통해 미술에 대한 친근한 접근 방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작품 분석이 주를 이루던 기존의 미술 해설에서 벗어나 화가의 삶을 작품에 녹이는 방법으로 고흐의 작품에 대한 관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언어·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어 통역사도 배치된다.

구청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사전접수 또는 당일 오후 6시부터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온라인 접수는 500, 현장접수는 선착순 100명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 좌석은 지정석 없이 자유좌석제다.

노원구청 평생학습과 02-2116-3993

노원신문

 

 

36노원구청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