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보와 함께 떠나는 4·19 대모험’
서울북부보훈지청, 4월 18일 체험 행사
서울북부보훈지청(지청장 진강현)은 오는 4월 18일 강북구청 일원에서 개최되는 4·19혁명 국민문화제에 참여하여 ‘보보와 함께 떠나는 4·19대모험’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국가보훈부 캐릭터 ‘보보(保報)’는 우리나라를 지켜나가고 공훈을 갚는다는 의미로, 지난해 6월 국가보훈부 출범과 함께 새롭게 탄생하였다. 이날 행사는 ‘보보’와 함께 누구나 4·19혁명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시대체험, 참여형 게임, 포토존 등의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보훈의 가치를 쉽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방향에 초점을 두고, 독립·호국·민주를 주제로 공연·예술 등의 문화행사를 접목한 국민참여형 보훈 문화행사로 국가보훈부에서 지난해 처음 기획한 사업이다.
진강현 서울북부보훈지청장은 “4·19혁명을 대표하는 도심형 보훈 문화행사 참여를 통해 일상에서 보훈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