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주년 3·1절 독립유공자
대통령 표창 고 이요안 유족 포상
서울북부보훈지청(지청장 진강현)은 3월 6일 독립유공자 고 이요안님의 유족(백주현, 손자녀)에게 제105주년 3·1절 계기 독립유공자 포상을 수여하였다.
고 이요안님은 1919년 3, 4월 충남 아산군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다 체포되어 태(笞) 60도(度)를 받았다.
진강현 서울북부보훈지청장은 포상을 받은 유족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발굴포상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져 독립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