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5동 상신교회, <사랑의 라면> 전달
상계5동 관내 상신교회(담임목사 서은성)는 3월 26일 라면 100상자를 주민센터(동장 이형복)에 기증했다.
상신교회는 지난해 11월 추수감사절에는 쌀 50포, 12월 성탄절에는 라면 80상자 등 지속해 후원해 왔으며, 이번 부활절을 맞이하여 식사 준비가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게 가장 선호하는 라면을 또 후원하였다.
서은성 담임목사는 “우리 지역 저소득 가정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주민센터에 알아보며,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에 관한 관심으로 행복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형복 상계5동장은 “상신교회에서 항상 꼭 필요한 물품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시고 관심을 가진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소외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상계5동 주민센터 ☎02-2116-2312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