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12:36

  • 교육문화 > 모임소개

청년 자원봉사단 위아원 ​​​​​​​‘11만명 헌혈’

올해도 헌혈 통한 ‘기적의 순간’

기사입력 2024-01-25 16:2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11만명 헌혈청년 자원봉사단 위아원

올해도 헌혈 통한 기적의 순간

11만여명의 헌혈 참여를 이끌어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은 청년 자원봉사단 위아원이 올해도 헌혈 캠페인을 전개한다.

위아원(대표 이현승)은 지난 122일 혈액수급 안정화와 무상 헌혈문화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위아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 22년과 23년 헌혈 캠페인 생명 ON YOUTH ON 생명 나눔을 전개한 바 있다. 114896명이 헌혈에 동참해 65506000원의 헌혈기부권 모금액도 대한적십자사에 모두 전달했다.

위아원은 이 분위기를 이어받아 올해도 헌혈 캠페인 미라클 모먼트(The Miracle Moment) Part.1’을 오는 3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위아원 헌혈 캠페인 3주년을 맞아 지난 2년간을 되짚어보고 더 나아가 생명을 살리고 지키는 헌혈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명절 연휴 등 헌혈 감소가 예상되는 시기를 포함한 상반기 동안 혈액 수급 위기에 힘을 보태도록 25000명의 회원들이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위아원 관계자는 “ ‘미라클 모먼트라는 이름처럼 헌혈을 통해 한 사람이 생명을 얻게 되는 순간, 혈액 수급 위기가 극복되는 순간, 생명을 살리는 헌혈 문화가 정착되는 순간 등 헌혈을 통한 모든 순간이 모여 더 큰 기적을 만들고자 하는 목표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위아원 회원뿐 아니라 더 많은 사람이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한 미라클 모먼트 Part.2’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원신문

 

27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