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평생학습관 ‘영화로 읽는 중국: 화면 너머의 문화와 역사’
국민대학교, 인천대학교 연합 인문아카데미 강좌
서울특별시교육청 노원평생학습관(관장 이연주)은 지역사회 시민을 대상으로 국민대학교 중국인문사회연구소 지역인문학센터, 인천대학교 중국·화교문화연구소와 협력하여 2024년 『영화로 읽는 중국: 화면 너머의 문화와 역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영화를 통해 중국 문화와 역사를 알아가는 △영웅:천하의 시작 △인생 △군중낙원 △유랑지구 △먼지로 돌아가다 총 5강으로 구성되어 2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반까지 운영된다. 강의는 국민대 김주아 교수, 인천대 박계화 교수, 서강대 이욱연 교수, 숙명여대 신동순 교수, 동북아역사재단 이유표 위원 등 각 주제 전문가들의 깊이 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채워진다.
참여자는 2월 5일(월)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에버러닝(everlearning.sen.go.kr) 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라이브비대면 강의로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노원평생학습관은 ‘영화로 읽는 중국’을 시작으로 ‘영화로 만나는 세계의 작가들(4월)’,‘레미제라블을 통해 본 19세기 프랑스 역사와 21세기 대한민국(6월)’, ‘그리스로마 신화 미술이 이야기하다(9월)’등 시민을 위한 2024년 인문아카데미 강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