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오 시의원, 우원식 국회의원과 함께 현장민원실
1000여건 민원 접수, 주민과 소통하는 민생정치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노원4)은 매주 일요일 우원식 국회의원과 함께 현장민원실을 운영하며, 주민과 현장에서 소통하는 민생정치를 실천하고 있다.
현장민원실은 2022년부터 경춘선숲길과 당현천에서 운영되어 현재 70회차 진행하여 1000여 건이 넘는 민원이 접수되었고, 이 중 800여 건에 대해 답변을 완료하였다.
현장민원실에 가장 많이 접수되는 민원유형은 경제적 어려움과 일자리, 그리고 재건축 등 주거환경개선이 차지한다.
해외 교환학생 대상자로 선발된 대학생이 교환학생을 포기해야 하는 사연과 노부부 어르신이 경제 어려움으로 일자리를 찾는 사연 등 안타까운 민원도 많이 접수된다.
현장민원실에 접수된 정책 중에 가장 대표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정책이 ‘노원 공립예술중‧고등학교 설립’이다. 현재 서울시의회를 통해 주민 청원이 되었고, 서울시교육청의 타당성 조사를 앞두고 있다.
그 외에도 경춘선숲길 전체 구간 환경개선, 당현천 목교신설, 경춘선 철교 분수설치, 황톳길 조성, 원어민 영어교실 확대 지원, 초안산 순환산책로 조성, 하계역 6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등 많은 사업이 완료되거나, 진행되고 있다.
서준오 의원은 “민원실은 주민이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주민을 찾아가야 한다. 그것이 주민과 소통하고 경청하는 진정한 민생정치”라며 “앞으로도 우원식 국회의원과 함께 주민 속에서 민생을 챙기고 노원구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