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4동 자원봉사캠프 이웃사랑봉사단
1인 취약계층을 위한 동지팥죽 나눔행사
중계4동(동장 김태휘) 자원봉사캠프, 이웃사랑봉사단(캠프장 및 단장 양수남)은 동지를 맞이하여 소외되기 쉬운 1인 취약계층에게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동지팥죽 나눔행사를 열었다.
직접 팥죽에 들어갈 옹심이를 만들고 팥을 곱게 가는 등 3일에 걸쳐서 정성이 듬뿍 들어간 팥죽을 만들어 홀몸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 자살고위험군 등 관내 1인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하였다.
양수남 자원봉사캠프장은 “예로부터 나쁜 운을 물리치고 좋은 기운을 받아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동지날 팥죽을 나눠 먹는다. 단순히 팥죽 한 그릇을 먹는 의미를 넘어 모든 사람이 정을 나누는 날이다. 정말 좋아하시면서 맛있게 드시는 할머니의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 한편이 찡해지면서도 훈훈한 마음이 들어 오히려 봉사자들의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다. 추운날씨에도 팥죽나눔행사에 오셔서 도움을 주신 봉사자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중계4동 주민센터 ☎02-2116-2222
노원신문
상계3·4동 주민복지협의회 성금 기부
자원봉사캠프 ‘사랑의 떡국떡 나눔’
상계3·4동(동장 조훈정) 주민복지협의회(위원장 최순례)는 12월 15일 소외된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에게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총 50만원의 겨울나기 성금을 추가로 기부하였다.
앞서 자원봉사캠프(캠프장 김동애)는 12월 14일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가 개최됐다. 추천을 받은 40가구에 떡국떡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주민관계망을 형성하며 함께 살아가는 이웃의 정을 전달했다.
상계3·4동주민센터 ☎02-2116-2283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