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원 시의원, 월계주공1단지 방음벽 예산 확보
32년된 방음벽 환경개선, 보행 편의 향상
서울시의회 신동원 의원(주택공간위원회, 노원1)은 서울시 예산에 월계주공1단지아파트 방음벽 환경개선 사업비 18억원이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1992년 입주한 월계주공1단지는 높이 4미터, 총길이 400미터의 방음벽의 노후화로 인해 소음 차단효과 미비와 안전 및 미관상 등을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했다.
신동원 의원은 “보행로를 걸을 때마다 아파트 방음벽이 녹슬고 칙칙한 회색 벽으로 인해 안전 문제와 낙후된 환경에 걱정이 컸다. 이번 환경개선 사업으로 모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힐링이 되는 공간으로 재탄생 되기를 바란다.”라고 기대를 밝혔다.
신동원 의원은 예산결산위원으로, 특히 주택공간위원회 조정소위원으로도 활동하며 꼼꼼한 예산심의를 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