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 ‘한마음편의점협동조합’
상계1동 불우이웃돕기 성품 전달
자활기업 ‘한마음편의점 협동조합(대표 김진아)’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해오면서 지난 12월 11일 불우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조합원들이 정성을 모아 라면 15상자를 상계1동 주민센터에 기부하였다.
한마음편의점 협동조합은 노원지역자활센터의 산하 자활기업으로, 기존의 GS25노원두산편의점 사업단에서 자활기업으로 전환하여 운영하고 있다.
김진아 대표는 “아직 수급권에서 지역사회 활동을 유지하고 있다.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기분이 좋고, 작은 물품이지만 연말연시 주민들에게 따스한 온정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주민센터 담당자는 “작은 정성이 모여 크나큰 따뜻함을 만들어 갈 수 있다. 꼭 어려운 주민들에게 마음을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