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복지관 ‘더블하트 빌리지’
우리동네 고독사 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움직임
평화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근철)은 4월부터 독거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더블하트 빌리지’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더블하트 빌리지는 노원교육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생명존중 사업의 연장선으로 10명의 독거 어르신과 10명의 이웃봉사단이 1:1로 매칭되어 이웃관계망을 만들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운영되었다.
정근철 관장은“우리동네에 혼자 사시는 주민들이 많고, 아직 우리가 알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의 주민들도 많다. 혼자 계시는 주민들이 고립되어 혼자 쓸쓸히 돌아가시는 일이 없도록 이웃 간 서로 돌봄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년에도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있는 주민들을 돌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는데 힘쓰겠다.” 고 했다.
후원문의 : 마을3팀 ☎02-6929-0828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