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꽃 캘리그라피와 다섯 번째 만남 ‘바지랑대’
11월 21~23일 노원문화예술회관 아트갤러리
‘시와꽃’은 시를 사랑하는 공릉동 주민들의 모임으로
매월 2째주 수요일에 모이고 있습니다.
2017년 공릉2동 마을계획단의 경춘선숲길 놀이분과로 모이게 되어
문화와 자연이 있는 공릉동을 만들어 가고자 경춘선숲길공원을 중심으로 시교실, 시전시회와 꽃 푯말달기를 기획 제안 실행하고 있습니다.
18년 흰돌. 화술캘리와의 만남은 전국생활문화예술제 참여로 이어지며 서로가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어요.
19년 4월 동인지 ‘꽃씨한톨’을 발간하였고, 20년 5월 인사동에서 ‘어깨동무전’, 21년 10월 오픈갤러리 ‘시와꽃 5번째전’, 22년 3월 ‘생각셋’에 이어서
올해는 11월 21일~28일에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노원아트갤러리에서 ‘바지랑대’를 개최합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