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자활센터 청소·관리형사업단
참여자 워크숍 <마음을 빚다>
서울노원북부지역자활센터는 참여자들의 공동체 의식 형성 및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하여 10월 24일에 청소·관리형사업단 담당자와 참여자 총 84명이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노승산우무실 체험마을과 이천 설봉공원에서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참여자 전원이 45인승 버스 2대에 탑승하여 체험마을에 도착 후 도정체험, 점심식사, 도자기 컵 장식체험, 보물찾기 및 경품추첨 순서로 진행하였고, 이후 이천 설봉공원으로 이동했다. 자유롭게 공원을 관람하며 시간을 가진 후 모여서 참여자와 담당자의 친밀감 형성을 위해 퀴즈를 진행 후 차량에 탑승하였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일상에 지친 참여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담당자와 참여자 모두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