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새마을회, 친환경 마을가꾸기
당현천공원 식목으로 탄소중립 실천
서울노원구새마을회(회장 김오규)는 지난 10월 18일 새마을지도자노원구협의회(회장 황두문) 및 노원구새마을부녀회(회장 이종선) 새마을지도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현천 근린공원 일대에서 탄소중립실천 국민운동 전개 친환경 마을가꾸기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
도심 도로변 띠녹지 공간에 테마형 쌈지정원 형태의 녹지 공간을 가꾸어 탄소 흡수원을 만들 수 있다. 노원구 새마을지도자들은 당현천 근린공원 내 유휴공간에 영산홍, 자산홍, 백철쭉, 산철쭉 묘목 총 2500그루를 심어 공원 및 당현천 기억길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에게 도심 속 정원을 제공하였다.
김오규 회장은 “친환경 마을가꾸기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노원구새마을회 지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원구새마을회에서는 오늘 행사와 같이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나무심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쾌적한 노원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