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르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인덕대, 노원구일삶센터 '디지털마케팅 실무 프로젝트' 3기 시작
㈜아르케(대표 이문숙)는 지난 9월 5일부터 25일까지 고용노동부,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인 '디지털마케팅 실무 프로젝트' 3기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3기는 노원구일삶센터(센터장 서정화)와 인덕대학교가 함께 한다. '디지털마케팅 실무 프로젝트'에서는 기초역량과 기술역량, 직무역량 등의 사전교육으로 습득하고, 현업 실무자의 멘토링을 바탕으로 실전 일경험을 체득한다.
참여기업은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 나무온, CTQ, 미디언스, 스튜디오 빅배쓰, IT기업 이엠피게임즈, 포시에스, 영화홍보마케팅기업 지니스커뮤니케이션, 코스메틱기업 뷰티스킨 등이며, 참여자들은 각 기업에서 디지털마케팅 실전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디지털마케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탄탄한 커리큘럼과 실력 있는 강사진 구성 △습득한 역량을 토대로 실무 일경험 프로젝트 수행 △기업 현직자 멘토링을 통한 취업 정보 획득 △자기분석과 1:1 심층 상담을 바탕으로 나만의 진로 커리어 설계 등을 특징으로 남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한 달 동안 사전직무교육으로 디지털스킬 역량을 쌓고, 실제 기업에서 일경험 활동을 해볼수 있는 기회이다.
이문숙 대표는 “디지털마케팅 실무 프로젝트 3기 참가자들의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더 많은 청년들이 일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디지털마케팅 실무 프로젝트' 는 2023년 7월부터 시작해 현재 3기까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