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섭 시의원, 학교 환경개선 예산 151억원 확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 개선
서울시의회 윤기섭 의원(교통위원회, 노원5)은 제2회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에서 노원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총 151억 6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윤기섭 의원은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노원구 관내 학교 환경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다.
확정된 추가경정예산은 노원구 관내 초중고 49개 학교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등 시설개선에 쓰일 예정이며 이 밖에도 노후화된 급식실 및 체육관 그리고 냉난방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에 본격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상계초 학생개인학습시설개선(6000만원) ▲월계초 급식실 및 학생식당증축(1억원) ▲노일중 안전관리정밀점검(1억 5000만원) ▲온곡중 냉난방개선(3억 6200만원) ▲중계중 창호개선(13억 600만원) ▲염광고 체육관전면보수(14억 4000만원) ▲청원고 체육관전면보수(11억 500만원) ▲염광메디텍고 화장실개선(7억 4300만원) ▲수락고 냉난방개선(5억 8900만원) 등이다.
윤기섭 의원은 “노원구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예결위원으로서 예산 확보에 노력했다. 앞으로도 학교와 학부모님들을 찾아뵙고 의견을 청취하여 우리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