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화 노원진통증의원 원장, 루지 국가대표 팀닥터 선임
대한루지경기연맹(회장 박지은)은 7월 8~9일 평창올림픽슬라이딩센터에서 제8회 회장배 전국 스타트대회를 열고 현장에서 노원진통증의원 이인화 원장을 국가대표 팀닥터로 임명하였다.
이인화 원장은 대한척추통증학회 정회원 및 대한발란스의학회 정회원이며, 대한디지털근육건강학회 상임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이인화 원장은 “루지국가대표팀과 함께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회장님 및 이하 임직원분들과 국가대표선수들의 부상방지 및 치료에 한 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루지경기연맹 박지은 회장은“앞으로 있을 국가대표 경기 및 2024년 청소년동계올림픽(강릉·평창·정선·횡성), 2026년 이탈리아 밀라노동계올림픽까지 선수들 부상방지 및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루지는 조절장치가 없는 썰매를 타고 얼음으로 굳어진 1000~1500m를 활주하는 경기이다. 이틀 동안 4차례 경기를 펼쳐 기록을 합산한다. 1000분의 1초까지 측정해 기록을 잰다.
이번 대회에서는 중등부에서 성인부까지 전국에서 총 41명의 선수들의 참가해 역대 최대규모로 진행됐다. 전보다 높은 기량들을 선보여 대회관계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였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