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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3개 지역자활센터 노원진통증의학과의원과

취약계층 의료서비스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기사입력 2023-06-2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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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3개 지역자활센터 노원진통증의학과의원과

취약계층 의료서비스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영호), 서울북부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경식), 서울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임근형)616일 노원진통증의학과의원(병원장 이인화)과 의료분야 업무 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및 참여주민에게 건강관리 및 각종 질환의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해 지역사회 의료의 질을 향상하기로 했다.

노원진통증의학과의원은 척추, 관절, 통증, 스포츠손상, 프롤로주사,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등을 통해 정확한 진단과 올바른 방법으로 빠르게 통증에서 벗어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인화 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하여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삶을 영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자활센터는 근로능력자의 기초생활을 보장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에 의거해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자활능력 배양, 기능습득 지원 및 근로기회 제공을 통한 탈빈곤 및 빈곤예방을 지원하고 있다. 3개 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활사업 참여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통증을 호소하는 참여자의 진료의뢰 등 안정적인 자활사업이 추진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하였다.

노원신문

1003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