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9동 새마을부녀회 마들지구대에 삼계탕 대접
상계9동(동장 이원순)과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심)는 6월 12일 범죄예방 및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은 마들지구대(지구대장 고영석) 경찰들을 위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행사를 펼쳤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마들지구대에 모여 삼계탕 50인분 등을 정성껏 준비했으며,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들께는 김치전도 함께 나누어 드렸다.
마들지구대 대원들은 “정성껏 만든 삼계탕을 먹으니 무더운 날씨에도 더욱 더 힘을 내 지역 내 치안유지에 만전을 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원순 동장은 “평소 범죄 없는 상계9동을 만들기 위해 고생하고 있는 마들지구대와 노원구민체육대회 등 상계9동의 큰 행사에 음식 대접하느라 고생 많았던 새마을부녀회에도 감사하다. 앞으로도 마들지구대 및 상계9동 직능단체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욱 발전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심 부녀회장은 “평소 지역사회발전 및 새마을부녀회 행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는 마들지구대 경찰들에게 여름철을 맞아 삼계탕을 대접했다”며, “비록 삼계탕 한 그릇이지만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만큼 여름철 힘든 업무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계9동 ☎02-2116-2920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