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서비공단 노사협의회 노사공동선언문을 선포
노원구서비스공단이 지난 5월 31일 노사협의회를 개최하였다.
2023년 노사협의회는 사용자위원 5명, 근로자위원 5명 총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해 임금교섭 결렬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노사협의회이다.
이번 노사협의회에서 노원구서비스공단 노사는 △복리후생 개선 검토 △합리적 인사제도 정비 등을 검토하고 더불어 노사공동선언문을 선포하였다.
또한, 직원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하여 황사마스크를 지급하기로 협의하였으며, 노사협의회 근로자 위원의 충분한 회의 준비를 위하여 유급 회의 시간을 부여하고, 이외 다각적 지원을 추가로 검토하기로 협의하였다.
사측 대표인 김치환 노원구서비스공단 이사장은 “노사협의회가 노사 간 협력하고 토의하여 합리적인 결과를 도출해 나아가는 발전적인 관계의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 노사협의회를 통해 직원 복지 및 근무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노사가 한 뜻으로 공단을 경영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