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릉동 태릉교회 11년째 '사랑의 쌀' 나눔
공릉동 태릉교회(담임목사 김유현)가 지난 6월 7일 스물한번째 사랑의 쌀 나눔을 실시했다. 겨울나기 성금 모금기간을 지난 6월의 사랑의 쌀 240포는 가뭄에 단비와 같은 사랑 나눔 행사였다.
김찬호 공릉1동장, 김덕수 공릉2동장, 그리고 교회 관계자들이 참여한 김유현 담임목사는 "사랑의 쌀 나눔은 매년 2회씩 11년째 진행되어 온 행사로, 나눔은 지속적으로 한결같이 실천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랑 나눔 활동 의지를 보였다. 쌀을 싣는 내내 사랑의 온기가 온 동네에 퍼지길 기대하며 즐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공릉1동주민센터 ☎02-2116-2084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