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2·3동 자원봉사캠프
‘함께라서 행복한 어르신 나들이’
중계2·3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김윤옥)는 5월 25일 어르신과 봉사자가 함께 경기도 포천 허브아일랜드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희망나눔 공모사업 ‘어르신과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힐링 프로젝트’ ‘내 곁에 자원봉사’사업으로 홀로 지내는 어르신 12분과 자원봉사자 10명이 동행하여 정원을 산책하며 이야기꽃을 피웠고, 허브비누 만들기, 족욕 등 다양한 체험을 하였다. 또한 자원봉사자가 1:1로 짝이 되어 옆에서 어르신을 정성껏 챙기며 사진을 찍어 드리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마음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더불어 중계3단지 임차인대표회(회장 박지소)에서는 나들이 참여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나실 수 있도록 손선풍기를 후원하였다.
김윤옥 캠프장은“이번 나들이가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우울감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중계2·3동주민센터 ☎02-2116-2695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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