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고용센터-노원구청년일자리센터
지역청년 취업지원 업무협약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소장 양동철)와 노원구 청년일자리센터(센터장 유상아)는 지역청년 구직자에게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 제공과 청년층의 취업역량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5월 30일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구직자의 심리적인 스트레스 완화, 자신감을 향상시켜 취업에 도움이 되도록 양 기관의 자원과 정보 교류를 통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하였다.
(1)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로 맞춤형 경력개발 로드맵 설계 지원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에서는 진로고민 및 희망직종 취업을 위한 경력설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을 위해『구직자 도약보장패키지』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 직업역량진단 시스템인 잡케어로 직무역량 및 경력단계를 진단하고 희망직종·임금·노동시장 정보 등을 종합하여 일자리매칭, 자격증, 훈련정보 등을 제공하는 1:1 맞춤경력로드맵 설계를 지원하여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성공을 돕고 있다.
(2) 지역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돕는 종합취업지원 공간 제공
노원구 청년일자리센터에서는 희망직종 취업정보 및 구직기술 부족, 면접 정장 마련 등 경제적 부담으로 각종 구직스트레스를 받는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힐링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매월 희망직종에 대한 현직자의 구체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전문가 커리어 컨설팅 및 커리어 클래스를 운영하는 등 지역 청년의 취업준비를 돕는 종합취업지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청년을 위한 공간 제공 협력 ▲주기적 취업정보 및 취업서비스 교류 ▲기관별 전문 프로그램 연계 ▲노동법 강의 등 기관 전문성을 살린 특화서비스 제공 협력 등 서울북부 청년들을 위한 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을 활발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유상아 센터장은 “협약을 통해 양 기관 간 공동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면서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에게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구직자의 심리안정 및 취업 자신감을 향상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동철 소장은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자원과 전문성, 핵심역량의 교류를 통한 청년고용서비스의 다양화 및 고도화 제고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협업을 통해 청년구직자 맞춤경력설계 모델을 개발하여 다른 지역으로 확산할 수 있는 모범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약보장패키지팀 ☎02-2171-1719
고용센터 www.work.go.kr/seoulbukbu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