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귀갓길 책임지는 ‘안심귀가택시’ 서비스’
‘안심이’ 앱에서 승․하차정보, 위치 등 실시간 공유
안심귀가스카우트, 24시간 예약 가능
노원구가 여성 등 범죄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안심이’ 앱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심이’는 CCTV 관제센터와 스마트폰을 연계하여 안심귀가를 지원하는 앱으로, 보호자 및 CCTV 관제센터에 택시 승·하차 정보 전송하면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안심귀가택시’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귀갓길 동행을 위한 안심귀가스카우트는 24시간 실시간 예약이 가능하다. 주말을 제외하고 22시~12시(월), 22시~01시(화~금) 스카우트가 배정된다.
이외에도 위기상황 시 경찰 출동을 지원하는 ‘긴급신고’, CCTV 관제요원이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귀가모니터링’ 신청이 가능하고 안심택배함, 안심지킴이집 등 안심시설물 위치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구민은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안심이’ 앱 설치 후 회원 가입하면 된다.
노원구청 여성가족과 ☎02-2116-3735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