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주사랑교회 사랑의 쌀
상계동에 위치한 노원 주사랑교회(담임목사 김경수)는 지난 12월 27일 쌀 120포를 인근 상계동 및 중계동 주민센터에 기부히였다.
김경수 목사는 이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웃을 위해 교인들이 정성을 모았다. 특별히 독거노인들께 작지만 이 선물이 경제적으로 조금이나마 도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김종도 장로는 “교회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이웃들에게 힘을 드리기 위해 후원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동화 중계2·3동 주민자치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에 감사드린다. 또한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한 지붕 아래 따듯한 상계동, 중계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쌀 120포는 취약계층에 있는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