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8-22 12:37

  • 뉴스 > 의정활동

최나영 노원구의원,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 시작

경비노동자, 시장 상인, 초등 학부모 만남 등

기사입력 2022-09-09 04:0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최나영 노원구의원,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 시작

경비노동자, 시장 상인, 초등 학부모 만남 등 

진보당 최나영 노원구의원(노원나)은 추석을 앞두고 7일부터 민생 행보를 시작했다.

공릉동 아파트 경비실을 순회하며 경비노동자들의 고충을 접수하고 추석인사를 전했다. 경비노동자들은 휴게 공간 개선 문제, 단기 계약으로 인한 고용 불안 문제 등을 털어놓았고, 최나영 의원은 "최근 사업장 휴게실 설치 의무화에 따라 노원구 내 사업장도 휴게실 개선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답했다.

공릉동 도깨비시장에서는 상인과 주민들을 만나 고충을 나누고, 특히 최근 정부가 지역 화폐 예산을 전액 삭감한데에 대한 주민의 구체적인 목소리를 들어보겠다고 전했다.

최나영 의원은 지난 95일 폐회한 제274회 노원구의회에서 "며칠 전 공릉동 도깨비시장 배추 한 포기 가격이 15000, 무 한 개는 5000원이었고 지난 봄 5000원이던 식용유 가격은 11000원까지 올랐다.”"이렇게 어려운 때 부자 세금을 깎아주고 지역사랑상품권 지원은 중지시키겠다는 안을 냈고 대형마트 의무휴업일까지 폐지하려 하는 정부에 소상공인들은 격분하고 있다.”고 발언했다. 또한, 부자 감세·서민복지 축소로 구성된 정부예산안을 전면 전환할 것을 노원구의회에서 제안하자고 동료 의원들에 호소했다.

태랑초등학교 등굣길 학부모 주민 만남, 하계역 노점상인 만남 등도 이어갔다.

노원신문

 

973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