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플로킹만으로 기부가 된다!’
5월 28일부터 한달간 환경·기부 캠페인
참여 1명당 5000원씩 장애아동 지원
노원교육복지재단은 5월 28일(토) ‘같이 플로킹’을 시작으로 6월 26일(일)까지 총 30일간 환경, 건강, 기부를 모두 달성할 수 있는 무료 참여 캠페인 ‘플로킹 참여만으로 기부가 된다!’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사회가치 경영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전력공사 노원도봉지사에서 플로킹 참여 신청 1건당 5000원을 노원구 관내 취약계층 장애아동 가정을 돕기 위해 재단에 기부되는 행사로 5월 28일(토) 10시, 당현천 음악분수 야외무대에서 사전 신청한 선착순 300명과 ‘같이 플로킹’을 시작으로 30일간 실시된다.
또한, ‘자유롭게 플로킹’은 5월 28일~6월 26일 사이 원하는 주간을 QR 또는 링크를 통해 신청하고 본인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자유롭게 참여하면 된다. 더불어 ‘같이 플로킹’ 또는 ‘자유롭게 플로킹’ 참여자는 사회관계망 인증 이벤트도 응모할 수 있다.
플로킹 인증 이벤트는 참여 신청 QR 또는 링크에 개인 SNS 주소를 남기고, 플로킹 참여 사진과 후기를 남기면 자동 응모 되는 방식으로 7월 초 100명을 무작위로 추천하여 한국전력공사 노원도봉지사에서 친환경 머그컵을 선물로 배송해 줄 예정이다.
플로킹은 이삭줍기를 의미하는 스웨덴어 플라카 웁(Plocka upp)과 걷다(Walking)의 합성어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으로 전 세계적 관심사로 떠오른 환경 운동이다.
노원교육복지재단 김근 이사장은 “재단에서 환경 운동과 기부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재미있는 주민 참여 행사를 준비하였으니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