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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원경찰서, 테러·복합재난 대비 합동훈련

기사입력 2021-11-2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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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원경찰서, 테러·복합재난 대비 합동훈련

서울노원경찰서(서장 박준성)1122일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상계공동구(소장 김종묵)에서 방화 테러 및 화재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은 노원경찰서, 서울시설공단, 노원소방서, 육군56사단 소속 군부대 4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였으며, 공동구 내 침입자에 의한 방화 및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상황전파, 초기진화, 침입자 제압 등 기관별 조치사항을 점검하였다.

공동구는 각종 생활기반시설 등을 지하에 공동 수용하는 시설물로 테러나 화재 발생 시에는 큰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평소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박준성 노원경찰서장은 평소 시설측과 핫라인을 유지, 관할 지구대 연계순찰 등 시설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 이번 훈련을 계기로 한층 강화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더욱 안전한 시설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원신문

 

941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