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원경찰서, 테러·복합재난 대비 안전한국훈련 참여
서울노원경찰서(서장 박준성)는 11월 18일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대행 박인철)에서 방사능 테러 및 화재 상황에 대한 합동 대응 훈련에 참여하였다.
토론식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노원경찰서, 원자력의학원, 육군56사단, 노원구보건소 등 4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방사능 누출·화재 발생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전반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각 기관담당자 간 의견을 공유하였다.
특히 이 날 훈련에는 원자력의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모집한 국민체험단이 참여하여 일반 시민의 입장에서 테러·재난 상황 시 각 기관의 역할을 이해하고 훈련에서 도출된 개선점을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노원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력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테러, 재난 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