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크래프트㈜, 북부복지관 ‘행복한교실’ 후원
취약계층 아동 특기적성 개발지원(사진)
아이크래프트㈜(대표 박우진)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북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범태)에 기부금 300만원을 쾌척했다.
아이크래프트㈜는 글로벌 IT전문기업으로 ‘나눔세상’이라는 모토 아래 전 임직원이 기부문화에 참여하고 있다.
북부종합사회복지관의 ‘행복한교실’은 단순 돌봄을 넘어서 취약계층 아동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여 자신의 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아이크래프트의 사회공헌을 통해 평소 아동들이 배우고 싶었으나 경험하기 어려웠던 방송댄스, 클레이아트, 제과제빵, 과학실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할 수 있었다.
특히, 방송댄스 전문강사와 함께 K-POP댄스를 배우면서 춤에 대한 흥미를 넘어 댄서의 꿈을 키우게 된 아동이 생기기도 하고, 과학실험활동에서는 친환경 물병을 만들어보며 화학작용의 원리를 배울 뿐 아니라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일깨우는 기회가 되었다.
박노원(가명) 아동은 “요리수업을 하면 재료를 다듬는 것도, 설거지하는 것도 다 재미있어요. 제가 직접 만들어서 완성된 음식을 보면 너무 뿌듯해요.”라고 말하며 요리의 재미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더 좋은 기술과 서비스로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을 주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회에 이바지하겠다는 아이크래프트의 따뜻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새로운 경험을 하며 꿈을 키우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기를 응원한다.
노원신문
요리수업을 하면 재료를 다듬는 것도, 설거지하는 것도 다 재미있어요. 제가 직접 만들어서 완성된 음식을 보면 너무 뿌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