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서울안과, 뇌성마비인의 재활과 자립·자활 후원
제21회 사회복지의 날,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에 200만원 후원
스카이서울안과(대표원장 김인혁)는 9월 7일,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관장 류영수)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류영수 관장은 “오늘은 제21회 사회복지의 날이다. 이를 기념해 작년에 이어서 소중한 후원금을 전달해주신 스카이서울안과에 감사하다. 우리가 힘과 용기를 내어 뇌성마비인들의 장애인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인혁 대표원장은 “코로나19와 궂은 일기 속에서도 뇌성마비인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 소소한 후원금이지만 필요한 곳에 쓰이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밝혔다.
스카이서울안과는 작년에 이어서 매년 200만원씩 복지관에 지속적으로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하였으며, 2019년 11월 복지관과 업무 협약을 통해 뇌성마비인과 그 가족, 직원들을 위한 보건의료서비스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