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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영초교 총동문회·열린상사 덴탈마스크 4,000장 기부

류영수 관장 초교동문회 뇌성마비인 코로나19 감염예방

기사입력 2020-08-2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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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수 관장 초교동문회 덴탈마스크 4,000장 기부

인천창영초교 총동문회·열린상사

뇌성마비인 코로나19 감염예방

인천창영초등학교 총동문회(사무총장 구성모)열린상사(대표이사 김종대)가 뇌성마비인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관장 류영수)에 덴탈마스크 4000장과 손소독제 40개를 기부했다.

류영수 관장은 어린 시절 역사와 전통이 있는 명문교인 인천창영초등학교를 졸업하며 자긍심과 자부심을 가지고 사회복지사로 일해 왔다. 동문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귀중한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복지관에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 뇌성마비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성모 사무총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사회복지사들이 고생하는 것을 알고 있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친구와 함께 기부하게 되었다. 모두들 코로나19를 잘 극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대 대표이사는 마스크의 여유분이 있어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 조금이지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부 아닌 기부를 한 것만 같아 죄송하다. 또 이렇게 환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인천창영초등학교는 190756일 인천공립 보통학교로 개교하였으며, 인천지역 3.1절 독립운동 발상지이다. 그리고 살신성인 고 강재구 소령과 류현진 야구선수의 모교이다. 총동문회는 훌륭한 창영인상을 시상하고 있는데, 201910월 류영수 관장이 훌륭한 창영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노원신문

893뇌성마비복지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