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05 15:18

  • 생활경제복지 > 장애자립

시립뇌성마비복지관 축구단 유니폼 전달식

기사입력 2020-08-12 21:0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시립뇌성마비복지관 축구단 유니폼 전달식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관장 류영수)88일 복지관축구단 간담회 및 유니폼(축구화) 전달식을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에 따른 축구단 운영방안을 모색하고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했다.

아울러 축구단은 뇌성마비인의 여름나기 부채 인증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부채 인증샷 챌린지는 뇌성마비인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부채와 함께 사진을 찍고 SNS에 게시하는 캠페인이다.

축구단 류영수 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공식적인 훈련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개인 훈련을 늦추지 말아 달라.”고 하며 복지관에서도 축구단 지원 방법을 여러 가지 고민하고 있으며 기업체 후원 요청을 계속 추진해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인삿말을 밝혔다.

장병주 주장은 오랜 시간 훈련을 하지 못해 아쉽지만 다시 한 번 2020년 우리의 목표를 되새기자지속적으로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인 뇌성마비인으로 구성된 축구단으로 ‘88 서울장애인올림픽주전 골기퍼 윤정렬 선수의 주도하에 창단하여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본죽컵 제24회 전국뇌성마비인축구대회 1, LIG 2015 전국장애인축구선수권대회 우승, 한일 친선 뇌성마비장애인 축구대회 우승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전적이 있다.

노원신문

▲ 제목을 넣으세요

892시립뇌성마비복지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