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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엘리베이터 교체

전동휠체어 등 무거운 장애인 보조기기 사용 편리

기사입력 2020-02-1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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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엘리베이터 교체

전동휠체어 등 무거운 장애인 보조기기 사용 편리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관장 류영수)은 노후화로 이용고객들의 안전에 위협이 되는 엘리베이터 교체하고 지난 214일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서울시가 6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15인승(최대하중 1000kg)인 엘리베이터를 21인승(최대하중 1600kg)으로 교체하여 이용고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했다.

한국뇌성마비복지회 김태섭 회장과 박미순 이사 등이 참석해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태섭 회장은 엘리베이터 교체공사가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 되어서 기분이 좋다.”며 공사업체인 지제이엘리베이터, 브이티코리아의 노고를 치하하고 복지관 환경이 더 좋아질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하여 류영수 관장과 직원들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운영지원팀 홍현태 사업 담당자는 이용고객들이 노후화된 엘리베이터로 많이 불편했을텐데 엘리베이터를 교체하여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좌측부터 이규석 부장, 류영수 관장, 김응주 이용고객 대표, 김태섭 회장, 박미순 이사, 최집선 이용고객 가족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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