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크리스마스 행사
(사)한국주거환경협회, ㈜블루레오, 스카이서울안과 등 나눔 물결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관장 류영수)은 12월 18일 복지관 강당에서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국회의원(노원구을), 김생환 시의회 부의장, 이영규 구의원, 김상규 (사)한국주거환경협회 이사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한국뇌성마비복지회 김태섭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후원금 및 후원물품 전달식, 뇌성마비인 어머님들로 구성된 ‘댄싱퀸’의 라인댄스 공연과 한국주거환경협회 행복나눔예술봉사단의 초대가수 10명의 흥겨운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협회는 축하공연뿐 아니라 쌀 10kg 10포, 떡국 떡 10박스를 기부하였으며, ㈜블루레오가 100만원, 스카이서울안과가 200만원을 후원하여, 연말에 훈훈하고 따뜻한 행사가 되었다.
김태섭 회장은 “뇌성마비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복지관의 증축을 잘 챙겨주시기를 바라며, 내년에도 뇌성마비인의 재활과 자립·자활을 위해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개회사를 밝혔다.
류영수 관장은 “즐거운 크리스마스 축제로 뇌성마비인과 그 가족 등 뇌성마비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이 하나 되어 2019년을 잘 마무리하고, 2020년에는 행복사랑드림 꽃길만 걸으시길 바란다.”고 폐회사를 밝혔다.
노원신문 김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