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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역아동센터 미래를 여는 배드민턴 대축제

‘오늘의 스매싱이 내일의 꿈을 만듭니다’

기사입력 2026-08-0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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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매싱이 내일의 꿈을 만듭니다

서울시 지역아동센터 미래를 여는 배드민턴 대축제

서울시지역아동센터자치구대표자협회와 겨자씨어머니봉사회가 주최·주관하는 ‘26년 서울특별시지역아동센터자치구대표자협회장배 미래를 여는 배드민턴 대축제가 오는 912() 사당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우호적인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스포츠 축제다.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청소년 선수 400여 명을 포함해 관람객 및 스태프 등 총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경기는 초등부·중등부·고등부 3개 연령대별로 각각 남자단식, 여자단식, 남자복식, 여자복식 등 총 12개 부문으로 나누어 치러지며, 36개 순위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전 부문을 통틀어 가장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선수 1명을 '전체 MVP'로 선정하여 메달과 상장을 수여하는 특별 시상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참가자 전원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기념품 제공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NH농협금융지주의 후원과 ()글로벌 행복한사람들의 협력으로 추진되어, 스포츠를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함께 뛰고 웃으며 하나 되는 뜻깊은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회 관계자는 아이들이 셔틀콕을 주고받으며 땀 흘리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체력은 물론 협동심과 성취감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며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노원신문

 

1131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