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 서일대, 지역청년센터
‘준비중’ 청년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에게 일경험, 취업 연계 등 지원
고용노동부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소장 한맹호)는 7월 29일 노원청년일삶센터, (사)성북청년시민회, 서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준비중’ 청년을 위한 취업지원 협력 체계를 구축하였다.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는 서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와 협업하여 노원구와 성북구에서 운영 중인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참여자에게 ‘일경험 패키지 프로그램’(▲채용트렌드 및 취업전략 특강 ▲기업탐방형 일경험 ▲찾아가는 고용정책 설명회) 등 맞춤형 취업지원을 통해 진로·직무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노동시장 진입을 도울 계획이다.
또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을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고용노동부 사업 및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로 연계하여 개별 상담 및 취업 정보 제공, 알선 등 사후관리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네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지역 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준비중’ 청년에 관한 지원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전파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한맹호 소장은 “고용센터가 서울북부지역 청년고용네트워크의 중심이 되어 협약기관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고립되거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노원신문